2026.01.26
2026년 1월 26일 고려대학교 박진후 교수가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 직원을 대상으로 「박물관에서의 인공지능 활용」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.
인공지능(AI)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일상생활에 점점 더 도입되고 있습니다. 고려대학교 교수이자 『인공지능과 디지털 문화유산-2025』의 저자인 박진후 교수는 2026년 1월 26일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 직원을 대상으로 「박물관에서의 인공지능 활용」 교육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.
아시아를 대표하는 박물관 중 하나인 한국의 전곡선사박물관은 고대 역사 박물관으로서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시 설계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였습니다.
앞으로 칭기스 칸 국립박물관은 박물관 교육과 전시 설계를 위한 영상·콘텐츠를 독자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, AI 기반 디지털 큐레이션을 통해 박물관 전시를 풍부하게 함으로써 AI 교육을 더욱 심화할 계획입니다.